일상/Review2011.03.16 2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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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8.04 12:23

내 정보를  QR 코드로 생성해주는 사이트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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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4.21 04:35

애플의 4세대 아이폰이 외국 GIZMODO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. 
무슨 경로인지는 모르겠지만, 어쨌든 아이폰인 건 확실한 것 같다. 아래는 해당 링크


해당 홈페이지엔 동영상도 있어 생긴것이 쉽게 짐작이 간다. 아래는 해당 사진


- 전면 카메라 추가
- 이전 둥근 디자인에서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됨

아무튼 애플에서 4세대 아이폰이 나옴으로, 또 한번 스마트 폰 춘추전국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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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3.12 01:44
흔히, 남녀가 사귀고 헤어짐에 있어서 연애의 거리 ,즉 가까운 곳에 애인이 있느냐, 멀리 있느냐, 에 따라 

쉽거나, 혹은 어렵거나 

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한다.

그럼,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장거리 연애는 정말 힘든 것인가? 라는 의문을 수학적으로 해석해 보겠다.

시작! 

가정 1. 서로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가정

변수 m1 :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의 질량
변수 m2 :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의 질량
변수 r   : 남자와 여자 사이의 떨어진 거리

자.. 여기서 잠깐,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겠다.
 - 만유인력의 법칙 ? 질량을 가진 물체사이의 끌림을 기술하는 물리학 법칙 <--뭐 이쯤...

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.. 
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, 모든 물체는 서로 잡아당기는 인력이 존재함으로,

남녀 상호간에 사랑하는 마음의 질량이 있다면,,m1 과 m2 간에 서로 끌어 당기는 인력이 존재 할것이다. 
자 이것을 식으로 표현한다면 (뉴턴이 증명한 만유인력 법칙에 따른다면)

이런 식으로 되겠는데,
G 는 중력 상수이니까, 그냥 넘어가고,

계산 되어 나오는 F 가 m1, m2 간에 작용하는 힘이라고 볼 수 있다. 
즉, 남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끌어 당기는 힘 을 F 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.

자, 그렇다면! 
중력 상수 G 를 제외하고, 다시 식을 풀어 본다면,
라고 간단히 쓸 수 있겠다.

그럼 이 식에 값을 대입해 보도록 하자. 그 전에, 우리는 장거리 연애 즉, 거리에 관심이 있으니,
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같다고 하고, m1 = m2 = 1 로 놓는다.

1)   거리는 서울에서 부산 까지의 거리 = 약 500km 라고 한다면,

2)   거리는 서울에서 경기도 까지의 거리 = 약 50km 라고 한다면,


식으로 비교 해 봤을 때, 

서울에서 부산까지 연애 VS 서울에서 경기도 연애 중,

가까운 연애가 서로 잡아당기는 사랑의 힘이 더 큰 걸 확인 할 수 있다.

즉, 장거리 연애가, 단거리 연애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식으로 증명한 것이다.

But

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 m1  혹은  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 m2 가 정말 크다면,

거리에 상관없이 사랑의 힘은 엄청나게, 커진 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
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,

장거리 연애는 단거리 연애 보다 어렵다. 하지만, 사랑의 힘이 크다면, 무시될 수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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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1.23 20:47
5. 파워 선택하기

다음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해도 부족한 파워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.

공대생들이 어떠한 작품을 만들거나, 실험을 할 때 갖춰야 할 것이

1. 파워서플라이 or 전원 어댑터
2. 해당 전압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레귤레이터 

요 2가지가 항상 필요할 것이다. 

그만큼 컴퓨터에서도 파워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, 대충 껴 넣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.

파워가 딸려, 

- 원치않는 동작을 일으키거나
- 부품의 수명이 줄어든다거나

이러한 현상은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.

아무튼, 파워를 선택함에 있어 비싸면 좋겠지만, 우연찮게도 내가 컴퓨터를 구매할 때 쯤 

나우퍼그, 플레이웨어즈에서 중저가 파워 벤치마크가 실시되었다.

중요한 사실은

"의외로 많은 파워들이 정격을 속이고, 버젓이 판매된다는 것"



아무튼 작년 6월 경쯤 굉장한 이슈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

자세한 내용은 플레이웨어즈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면 될 것 같고,

이 자료를 참고하여, 여기서 내가 선택했던 파워는

Heroichi HEC-Rapter 500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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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1.22 02:36
4. MainBoard 선택하기

솔직히 말해서, 컴퓨터의 두뇌인 CPU를 선택한 이 시점에서 기타 부품 선택하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.

핸드폰을 사면 설명서가 있고,
TV를 사도 설명서가 있고,
공대생들이 쓰는 AVR, 8051 에도 설명서(Datasheet)가 있듯이 

CPU 도 마찬가지로 설명서가 있다. 

선택한 CPU 가 AMD사에서 제조한 AMD 페넘-X3 톨리만 8650 이었기 때문에,

우선 AMD 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 


좌측 하단에 있는 AMD CPU 스펙 찾기를 선택한다.

그러면 아래와 같은 영문판 홈페이지가 뜰 것이다.

그럼 여기서 좌측에 Processor 에서 AMD Phenom -x3 를 선택하면!


AMD 사에서 생산한 페넘 X-3 모델들을 모두 볼 수 있을 것이다. 

모두 9개의 모델이 생산 되었으며, 선택한 8650 모델도 2번째에 보인다. 거기서 View Detail 을 선택하면 

이렇게 페넘-x3 톨리만 8650에 대한 스펙이 주욱~ 나오게 된다. 자 그럼 여기서 자세히 봐 둬야 할 것은! 

Socket = > AM2+   이거라는 것 

자 어느 정도 스펙을 확인 하였으면 우측에 있는 

Product Information 에 있는 

AMD Recommended motherboards 를 선택한다.. 

감이 오는가?

그렇다! AMD 사에서는 CPU 에 맞는 MainBoard 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이다.!

저 여러개들의 리스트를 기본으로 선택하면 메인 보드는 쉽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. 

그. 러. 나. 

AMD 사에서 제공하는 6가지 회사의 (MSI, ASUS, GigaByte, ECS, Foxconn, Biostar) 메인보드 모델들은 

은근...........비쌌다.

하지만, 뭐 그렇다고 꼭 나쁜 상황이 온 것은 아니다. 

AMD 에서 제공한 잘 호환되는 (아마도 회사에서 테스트는 했겠지?) 메인보드 리스트를 가지고 
다른 비슷한 모델을 사면 되는 것이다.

그래서 본인이  메인 보드 정할 때 했던 방법은 

1. Socket = AM2+ 
2. Form Factor = ATX
3. Chip Set = AMD 

요 세개를 가지고 또 다시 다나와를 방문했다.


그래서 다나와의 메인보드 카테고리에 들어가서 상세검색을 들어가면 

친절하게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. 

여기서 

CPU 소켓 = AM2+
칩셋 제조사 = AMD
폼펙터 = ATX 

세개를 선택하고, 추가적으로 원하는 것을 몇개만 선택하면, 다나와는 목록을 제공해 준다. 나는 여기서 추가적으로 
멀티 VGA 지원을 선택하였다.

그래서 나온 모델들이 위와 같은 4개의 모델 이었는데,

그 때 당시 가격이 저렴했던 ASRock A780GXH/128M 모델을 선택했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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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1.21 19:55
2. CPU 선택

컴퓨터의 핵심은 아마도 사람으로 따지면, 두뇌를 담당하는 CPU가 아닐까 싶다.

현재 전세계 CPU 시장은 

1. Intel  
2. AMD 

두 업체로 양분되어 있는 데, 각각 CPU의 장, 단점이 있긴 하지만, 사용하는 데, 크게 영향을 끼치진 않는 듯 하다.

CPU 선택 조건 
- 1. 돈 
- 2. 성능

아무튼, 시장조사에서 선택한 다나와(http://www.danawa.co.kr)사이트에서 컴퓨터-> CPU 카테고리를 선택하고
기본 검색 창에서 트리플 코어를 선택하였다.

이유?

1. 돈 : 쿼드 보다 트리플 코어가 쌌다.

2. 성능 : 듀얼 보다 트리플 코어가 좋았다.

단순한 이유지만, 듀얼은 조금 옛날 컴퓨터 같았고, 쿼드 사기엔 돈이 모자랐기 때문에, 선택은 

" AMD 트리플 코어 " 



지금은 가격도 오르고, 판매몰도 줄었지만, 작년 이맘 때 쯤엔, 상위 랭킹을 차지 했었던 걸로 기억한다. 
하지만, 지금 선택한다면, 


이걸 선택하겠다.

이유?
 - HIT 1
 - 다나와 표준 PC
 - 판매몰도 많고 최신품이기 때문에

 
p.s AMD 가 발열이 많다고 하여 거부감을 느꼈을 지도 모르지만, 당시 비슷한 성능을 보인 CPU와 비교해 보다면,

물론 단순 비교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, 온도제원만 따져 놓고 본다면 

8650 톨리만 : 70도
E5200 울프테일 : 74.1도

오히려 AMD가 맥시멈 온도에서 인텔 보다 더 낮은 수치를 갖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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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1.21 02:48
1. 시장 조사

아무런 지식 없이 컴퓨터를 조립한다면, 큰 문제에 봉착할 수 있기 때문에, 시장 조사를 먼저 하기로 했다.
옛날 같았으면, 용산이라도 한번 돌았을 텐데, 2000년도 부터 시작된 다나와 서비스로 인해, 그런 수고는 덜 수 있었다.
물론 가격 비교 사이트는 여러가지가 있지만, 컴퓨터 부품으로 시작된 다나와 서비스가 여러 방면에서 보기 편하므로
난 다나와를 이용하였다.

가격비교 사이트 "다나와" http://www.danawa.co.kr 
- 다나와는 가격비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컨텐츠와 커뮤니티를 형성하도록 기여하였으며, 
이를 바탕으로 최고의 가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.
- 출처 : 다나와 회사소개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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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10.01.21 02:39

2009 작년 여름 때, 어쩌다 보니 개인 PC가 필요했다.

노트북을 계속 쓰고 있는 중간에 개인 PC는 사치 일 수도 있었지만, 

프로젝트로 인해 개인 PC의 필요성이 생김에 따라.. 지름신이 강림하게 되었다. 

- 용산에서 돈 주고 조립하기
- 인터넷에서 돈 주고 조립 PC 사기
- 대기업 PC 그냥 사기
- 내가 조립하기

어쩌다 보니, 그렇게 처음으로 내 손으로 직접 PC를 조립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.

가장 큰 이유는 물론 = 돈 

두번째 이유는 나는 공대생이기 때문에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원인 모를 자신감에 휩싸여서 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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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일상/Review2009.12.04 18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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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얼한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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